|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Hello by Camy at 04/06 역시 연애사업 -_-b by 放浪君 at 03/06 이제야 발견하고 링크양.. by 放浪君 at 03/06 나보다 1000배는 말 잘하는.. by MiNisHELL at 03/03 낄낄낄 바꾸3 by EIOHLEI at 02/23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 by SMAPxSMAP at 09/06 닌텐도 DS PSP소프트 .. by SMAPxSMAP at 09/06 부산 남구 우암1동91-3번지 .. by SMAPxSMAP at 08/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
상당히 오랜기간 동안 쓰던 PC관련 부품들을 일소하고, 완전히 새로이 조립한 시스템입니다.
PC를 사용한지도 한 15년이 넘어가니까, 처음 배우고 4년이 조금 넘어가던 시점부터 직접 D.I.Y. 로 제가 쓸 시스템들을 해결해 왔었기 때문에 꽤나 누적된 부품들이 많았지요. 예로 들자면 FDD인데, 8년 넘게 같은 제품을 쓰고있었죠.(솔직히 바꿔야 할 필요성도 별로 못느낀 탓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 초에 결혼할 누나(지금은 결혼하신)의 혼수용 PC를 조립하면서, 제가 쓰던 부품은 승계해드리고 그 비용으로 마련한 것입니다. (한 1년 넘게 써서 안정성 확인한 부품으로만 나가서 현재는 고장났다는 소리가 젼혀 안들리 므로 속이 편합니다. 솔직히 대학교 강의 나가는 분이 쓰는 프로그램이랑 작업이라는게 한정되어 있어서 고가의 시스템은 굳이 필요가 없죠.) 하지만 역시 혼수용인지라 그래픽 카드나 케이스 같은건 다 새것을 사야 했고 해서 반쯤은 쓰던 부품이 들어갔다고 봐야하더군요. 제가 새로마련한것은 산것보다 친구(HellGate군)에게 얻은 부품이라던가 등등이 많아서 많은 돈이 들진 않았습니다. 대충 열거하자면... < Revision on 2005. 7.15 > CPU : AMD Athlon64 (Winchester) 3200+ Mainboard : Gigabyte GA-K8VT890-9 / VIA K8T890 Pro, PCI-Express RAM : SEC 512MB PC3200/DDR400 DDR SDRAM * 2 FDD : SEC 3.5"/1.44MB, Black HDD : Western Digital Rapter WD360GD Seagate Baracuda 7200.8 160GB Western Digital Cavier SE WD800JD * 2 / RAID 0 (Striping) Western Digital Cavier SE WD1600JD * 2 / RAID 1 (Mirroring) Maxtor DiamondMAX 10 250GB (모두 Serial ATA) ODD : Plextor PX-716A DVD+-RW VGA : PowerColor RADEON X800 Ultra / RADEON X800, PCI-Express Monitor : DELL 2005FPW / 20" Wide TFT LCD Sound Card : Hercules Game Theater XP External Sound System : JVC MX-S6MD Compact Component MD System Headphone : SONY MDR-7506 Chassis : Intel Entry Server Chassis SC5250-E Power Supply : Antec TruePower 430W Keyboard : SEC 106Keys USB Keyboard Mouse : Microsoft Optical Mouse Blue 이정도 입니다. 어떤분들은 이거보고 엄청 호화판이라고 생각하실것도 같은데(웃음) 그다지 호화판은 아닙니다. 좀 고가의 부품은 회사에서 지급받은(그냥 받은) 물품도 있고, 개인적으로 싸게 살수있을때 산것들이니까요. 크게 불만없이 잘 쓰고있네요 그러고보니 ^^ 다음은 Notebook PC 2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록 하겠습니다. P.S. : 2005년 7월 15일 Revision에 대해...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후배의 PC를 수리해야 할 일이 생기면서 겸사겸사 그동안 미뤄두었던 부품 교체를 하였습니다. 어차피 ABIT의 AX8 2.0이 국내에 출시되기 전까지의 한정적인 구성입니다만, 하루빨리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정말 기가바이트는 조절 옵션이 지나치게 빈약하군요 -,-
|